안녕하세요 리지쌤이에요 :)
오늘은 2025 뉴질랜드 여름캠프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만 5세~15세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단기 스쿨링 프로그램으로
7월 방학 중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인데요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교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신원 조회, 사전 교육 등을 거쳐
호스트를 엄선한 홈스테이를
배정받기 때문에
그들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고
다양한 추억을 쌓는 것도 가능하죠
뉴질랜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받게 되는데
영어가 부족하다면
교내의 ESOL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담임 선생님이 버디를 지정해 주어
여름캠프 및 학교 생활에
좀 더 빠르게 적응할 수도 있고요
요리, 스포츠, 문화 등
참여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수업을 통해
친구들과 교류를 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어학 실력이 향상되니까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면서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영어캠프가
정말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뉴질랜드 여름캠프의
단기 스쿨링 프로그램에 대해
다뤄보도록 할게요
2025년 7월 21일 ~ 8월 11일 (3주 + 1일)
총 22일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데요
처음에는 참가 대상자들의
영어 레벨 테스트를 통해
실력에 적합한 반을 배정받게 돼요
이후 클래스에서 각자의 수준에 맞는
다른 과제와 주제로 수업을 들을 수 있죠
버디와 교내 ESOL프로그램으로
어학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도움을 받아서 뉴질랜드의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고요
정규 수업으로는
수학, 과학, 영어, 역사, 예체능 등
기본 교과목을 배우니까
진도를 따라가는 건 크게 어렵지 않아요
각 클래스의 학생 수는
25~30명 정도인데
거기에 1~3명의 여름캠프생이
참여하게 되는 거라서
아이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기도 좋습니다
수업은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이며
After School Class가
5시까지 진행되고요
여기서는 원어민 선생님과
요리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럭비, 크라켓 등의
스포츠 체험을 하며
마오리 Culture 클래스를 통한
역사와 문화 이해,
에세이를 작성해보며
제대로 된 표현과 문법을
습득할 수 있는 심화된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홈스테이와 함께
현지인들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데요
뉴질랜드 여름캠프 홈스테이는
학교장이 소개해준 가정 중에서
면담, 경찰청 신원조회, 사전교육 등의
과정을 거쳐 엄선한 곳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안전한 환경에서 숙박할 수 있고요
범죄율이 굉장히 낮은 국가라서
치안적인 부분도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호스트는 문화 교류를 원하는
중산층 가정으로 선별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뉴질랜드의
Culture를 접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상호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데
참가자들의 알레르기와 같은
건강 상의 문제도 당연히 고려하니까
이런 부분을 사전에 알려준다면
여름캠프에서 긍정적인 경험 및
뉴질랜드에서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출국 1주일 전에 호스트의
인적사항과 집 사진을 포함한
정보카드도 제공돼서
부모님이 동반하지 않더라도
시설에 대한 안내는
사전에 받을 수 있고
현지 내에서 질병, 사고 발생 시
병동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리교사뿐만 아니라
집주인도 함께 동행해 줘서
안심할 수 있죠

2025 뉴질랜드 여름캠프는
7월 ~ 8월까지 진행되며
3식 포함 홈스테이 및
단기 스쿨링 프로그램에
수학여행, 주말 액티비티
활동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오클랜드 투어를 통해
관광은 물론이고
각종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아그로돔으로
명물 중 하나인 양쇼를
직접 관람할 기회도 있고
뉴질랜드 로토루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마오리 민속 마을을 방문하여
지열지대 및 노래와 춤도
오감에 담을 수 있죠

윈트리힐, 스카이 타워,
콘월파크, 미션베이,
웨스턴 스프링스 거버넌트 가든,
에드우드 숲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체험인데요
관련 프로그램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어떤 활동이든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더불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는 건
자신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여름캠프 프로그램은
3주 + 1일이라는 기간 내내
관리 교사가 상주하며
학교 생활과 교우 관계, 건강 등
전반에 걸쳐 매일 확인을 하고
일지와 사진을 공유하며
부모님과 상시 연락을 해서
아이를 혼자 보냈을 때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너무 우려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보호자 동반으로도 참여할 수 있어요
전혀 모르는 사람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호스트를 엄선해서
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며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의 창구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단기 스쿨링 프로그램으로
현지인과의 교류, 동기부여,
영어 사용의 빈도수를
높일 수 있도록
뉴질랜드 교육제도,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구성했기 때문에
이번 2025 여름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이를 밑거름 삼아
잘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
이만 글을 마칠 건데요
프로그램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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